얼마 전 별도의 수익이 생긴 덕분에 사람들하고 나눠마실 겸

매주 스페셜티를 배송 받는 것을 주문하였다.

5달쯤 전에도 4주 동안 받아 마셨는데

만족도가 너무 좋아서

이번에는 8주 동안 받아 마실 수 있도록 주문하였다.



매주 수요일에 배송해서 목요일에 받아 마실 수 있다.


매주 받은 커피를 적어볼까 한다.


지난 주에 받은 커피는

과테말라 핀카 메디나 안티구아 이다.



더치 분쇄도로 분쇄하여 받았고,

더치로 내려서 마셔 보았다.


이런 저런 맛의 평가는 내 평가 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했던 것들을 적어보자면

과테말라의 특유의 흙냄새 같은 향(흙맛 난다는 말이 아님;;)같은 것이 난다고 평을 하였다.

결론적으로는 적당한 바디감과 향이 느껴졌다는 이야기로 해석이 된다.


아무튼 스페셜티는 그 값을 하는 것 같아 마실 때면 항상 만족 스럽다.


혹시라도 마셔보고 싶은 사람은

카페딕 홈페이지 http://cafedic.co.kr

에서 구입 가능하고

이 스페셜티 커피는

http://cafedic.co.kr/shop/item.php?it_id=1501148701&ca_id=60

이 제품이다.


ps. 카페딕 커피는 내가 직접 내 돈으로 구입해서 마시는 제품이며

정보 제공용으로 적었을 뿐이고,

저는 카페딕 사이트와는 카페 and 손님의 관계일 뿐을 적습니다.

샤오미 멀티탭을 쓰고 있었는데

콘센트가 중국의 것을 그대로 쓰고 있다보니

앞에 변환해주는 무언가를 껴서 사용 중이었다.

이게 문제가 완벽하게 맞지 않다보니 지직 소리도 나고 불도 켜졌다 꺼졌다하기 일수였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바꾸었다.


아래 같이 한국과 전혀 맞지 않는 콘센트 이다.


과감하게 자르고 피복을 벗겨 보았다.


세 가닥이 나오는데,

파란 것과 갈색은 전원이고,

녹색 & 노란색 섞여 있는 것이 그라운드이다.


이제 필요한 만큼 벗기고 앞 쪽 피복을 벗겼다.


실제로 사용은 좀 더 길게 벗겨서 사용하였다.


콘센트 결합 한 모습니다.



이제 모두 조립하니 말끔해졌다.


그냥 쓰기에는 여러모로 불안했는데

이제 마음이 좀 편해졌다~

이번 닌텐도 스위치 예판에 참여했으니

이제 악세사리들을 좀 구입해야할 때가 왔다.

한국은 아직 이래저래 비싸다보니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적당한 것을 좀 찾아보았다.

하드케이스를 주문하였는데 생각보다 빨리 도착을 해줬다.


https://www.aliexpress.com/item/2017-New-Best-Quality-Hard-Travel-Protective-Pouch-Case-Carring-Bag-For-Nintendo-Switch-NS-Video/32801273160.html?spm=a2g0s.9042311.0.0.nNeiL4


외부 모양이다.


그냥 적당한 모양(?) 이다.



안에 내용물로 스위치 조이스틱용 실리콘 케이스가 들어 있다.



그리고 타이틀 일부를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공간이 따로 있다.



실리콘 케이스를 들어보니 손목 스트랩이 있었다.

물론 나름 단단하긴 하나 신뢰는 안간다.(스트랩만 걸고 케이스를 덜렁덜렁 들고 다니진 않으려 한다.)



그리고 케이스를 꺼내보았는데

아나로그스틱 부위용도 같이 있었다.



그런데 확실히 저가제품이다보니 마감은...

뭐 감안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이제 스위치 올 때를 기다려야겠다.






오늘 기다리던 카페쇼를 갔었다.

정말 볼 것이 많은데~~~

아쉽게도 중간에 결혼식이 있는 바람에 중간에 거의 4시간을 보지 못했다 ㅜㅜ

대충 3시간 정도 다녔는데

하루 종일 보고 싶다 ㅜㅜ


그래도 득템한 것을 적자면


우선 코케허니~!



내가 가장 좋아하는 원두 중 하나이다.

그런데 가격 대비 나름 괜찮아서 구입 했다.

내일은 사람들이랑 이걸 내려서 나눠 먹을 계획이다~


그리고 과테말라



브라운 홀릭이라는 브렌드 인데

강남에서 커피가 맛있어서 정말 자주 갔었는데

이렇게 나와서 반가웠다.

그리고 여기는 과테말라가 농장별로 여러 종이 있는데

맛이 다 달라서 뭔가 재밌으면서 신기 했다 ㅎㅎ


마지막으로 더치



이 것도 브라운 홀릭의 것인데

사이트 가입하면 증정한다고 하여 잽싸게 가입 하였다.


이번에는 시간도 없고 시음도 자주 하지 못하고

총알(?)도 좀 아끼려다 보니 이 정도가 다 였다.


한가지 아쉬운 것(아쉽다기 보단 슬픈 현실?)

정말 이거다~!!!! 싶은 원두는

가격이 비싸거나(100g에 만원, 200g에 4만원 막 이럼...)

카페쇼에서 판매를 안하거나 인 것...


암튼 적당히 필요한 원두랑 더치를 사와서 좋다~


코엑스 파르나스몰에서 완당을 먹어봤다.

그냥 지나가는 길에 슬쩍 보기에는 만두집인가보다~

그랬는데

완당이라는 요리가 따로 있었다는데서 놀랬다.




일단 보기에는 물만두국(?) 같은 느낌이다.



완당 + 유부초밥 세트로 시켰는데

유부초밥이 5개가 나온다.


그리고 만두가 뜨거울 수 있으니

덜어먹을 수 있게 그릇도 있다.



한 숫가락에 하나씩~



일단 맛은 나쁘지 않았다.


식당 있는 곳들의 전제적인 가격이 비싼 편이라

가격대비로는 베스트는 아니긴 하지만

겨울에 따뜻한 국물이랑 먹고 싶다면 괜찮은 선택이 될 듯 하다.


어느날인가부터 스마트폰 모바일 게임에 흥미를 잃었다.

그래서 게임기를 찾아 헤매다가 닌텐도 스위치의 젤다를 보고 한 눈에 반했다.

국내 정발이 된다는 소식을 듣고 기다리다 드디어 오늘 예판 신청을 완료했다.


신한카드 혜택이 가장 좋은 곳이 하이마트여서 하이마트에서 신청하였다.



비록 젤다 한글 버전이 아직 나오지 않아서

마리오 오딧세이를 신청했지만....

12월 1일이 기대된다.

늦었지만 하고 싶은 것이 많다.

그러기에 더 많은 것이 하고 싶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을 할 수는 없기에 꾸준하게 해보려고 한다.

모두 원하는데로 퍼가셔도 됩니다.

마음은 출처를 남겨달라고 하지만,

모든 글에 출처를 남기기도 힘들테니...

못 남기더라도 싫어하지는 않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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